고수(GOSU)가 지향하는 것은 ?

고수는 …. 고(Go) 와 “수(태국어로 “승리하다”의 의미)를 결합하여

승리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의미를 담고 있읍니다.   

20년 이상 태국(파타야)에서 거주한 팀원으로 구성되었고,  태국내에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였읍니다만

스스로 성공적이었다고 평가내리지 못했읍니다.   하지만 다시 새로운 각오와 이런 경험을 반면교사삼아

다시 태국내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하고자 ,  2016년 8월에  회사 “고수”를 설립하였읍니다

고수를 설립한 배경

1) ASEAN(아세안) 은 이제 한국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읍니다.

2) 한국과 태국은 한류와 여행등으로 서로 많은 교류가 일어나고 있읍니다.

3) 한국은 갈수록 취업하기 어렵고, 갑질이 만연하고, 먹고 살기가 어려워  “Hell 조선” 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천정부지 전세및 집값,  OECD 1위의 자살율,  공무원과 대기업 아니면 먹고살기 힘듭니다.

세계화 된 이시점에서,  꼭 한국을 고집해야 하는 의문이 듭니다.  즉,  한국에서의 삶(생활)을 집착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태국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냐 ? ” 에 대한 질문에 그렇다고 답 할 수는 없습니다.

어느나라든 눈에 보이지 않는 인종차별은 존재하고 타국에서의 삶은 한국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밖에서 기회와 삶을 모색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태국은 그 나마 나쁘지는 않다고 말씀드리겠읍니다.

4) 한국과의 비행시간 (5시간 30분)은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5) 동남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이면서 불교 국가라서 이질성이 좀 덜 합니다.

6) 세계에서 은퇴후 장기체류하기 가장 좋은 나라중 한 곳으로 추천됩니다.

따라서 태국에서 뭔가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고수”는 헬프데스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수는 아래와 같은 사업 방향을 추진합니다.

고수의 사업방향

1) 본연의 목적 – 태국내에서 우수한 한국의 중소기업제품을  유통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된다.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중소기업제품을 전시 및 판매 하는 자체 판매샵을 구축할 예정임.

2) 부가적인 사업으로, 태국내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에서 뭔가를 하고자 하는

( 사업/창업/장단기체류등..) 한국인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3) 특화된 서비스로, 태국내 체류하는 본의 아니게 겪게 되는 형사상의 문제를 경찰관의 입장으로서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한국인을 위해 자문 및 조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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