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봉사활동으로 파타야 경찰서( Chonburi Provincial Transnational Crime Suppression Center / 위치는 비치로드에 있는 센트럴 바로 옆 건물)  경찰 통역사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불법사실 의심되어 경찰이 수사를 하고자 하는 경우,  사복수사경찰팀과 같이 현장에 급파되어 제일 먼저 한국인(피의자)에게 "미란다 주위"를 선언하고 한국인들이 안전하게 수사에 협조하고,  불이익이 당하지 않도록 하는  최대한 신경을 써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
아울러 공정한 경찰조서가 작성되어 물적 심적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한국인 피의자를 위하여 조언과 자문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하순 인터폴의뢰사건으로  촌부리청장과 함꼐 파타야경찰서에서 20억 사기사건의 한국인피의자 조사서를 작성하는 모습
2018년 5월 하순 인터폴의뢰사건으로 촌부리청장과 함꼐 파타야경찰서에서 20억 사기사건의 한국인피의자 조사서를 작성하는 모습